소중한이야기


저녁으로 김장김치와 보쌈


어제 했던 김장김치와 보쌈을 일찍 먹기로하였는데 일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오늘 먹게 되었습니다. 하루가 지나서 더 맛있게 먹은거 같네요.


어머니께서 남았던 배추와 보쌈속을 따로 보관해두셨는지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. 배추는 하루가 지나서 그런지 맛은 없었습니다.


하지만 배추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? 이런 두툼한 고기가 있는데요. 어머니께서 미리 준비해두신 보쌈고기와 내가 직접 담근 김치를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.


그리고 빠질 수 없는 소주와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. 가족들끼리 다같이 모여서 저녁식사를 한지가 정말 오래 되었는데,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차차 늘려가야할거 같네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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